단지 세상의 끝
12년의 부재, 3시간 동안의 만남. 이제 그가, 가족과의 대화를 시작한다
시한부 선고를 받은 유명 작가 루이(가스파르 울리엘)는 자신의 죽음을 알리기 위해 고향을 떠난 지 12년 만에 집을 찾는다. 아들을 위해 정성껏 요리를 준비한 어머니(나탈리 베이), 오빠에 대한 환상과 기대로 예쁘게 치장한 여동생 쉬잔(레아 세이두), 못마땅한 표정으로 동생을 맞이하는 형 앙투안(뱅상 카셀), 그리고 처음으로 루이와 인사를 나누는 형수 카트린(마리옹 꼬띠아르)까지. 시끌벅적하고 감격적인 재회도 잠시, 가족들은 루이의 고백이 시작되기도 전에 일방적으로 분노와 원망의 말을 쏟아내는데…
- 년: 2016
- 국가: Canada, France
- 유형: 드라마
- 사진관: Sons of Manual, MK2 Films, France 2 Cinéma
- 예어: narration, based on play or musical, dysfunctional family, male homosexuality, illness, critically bashed, lgbt, resentment, incommunicability, small talk, gay theme, dreary
- 감독: 자비에 돌란
- 캐스트: 가스파르 울리엘, 나탈리 베이, 뱅상 카셀, 마리옹 코티야르, 레아 세이두, Antoine Desrochers